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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동행 x 오늘의풍경의 FGI 인터뷰이를 찾습니다.

"세상을 바꾸고 싶지만, 나의 오늘을 살아내기에도 피곤한 우리들에게"

안녕하세요.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의 비빌 언덕, ‘공익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동행’ x 함께 변화를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오늘의 풍경’입니다.

피드에 가득한 차별과 혐오 뉴스에 잔뜩 신경 쓰이다가도, 당장 내일의 출근과 팍팍한 일상에 밀려 마음 한편에 느슨한 부채감을 남겨둔 적이 있으신가요?

피곤하고 빠듯한 일정에 어쩔 수 없이 새벽배송 앱을 켜고, 바삐 집을 나서다 텀블러를 깜빡한 날 온종일 불편했던 기억. 이 모순 같은 마음들은 사실, 우리가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 싶어 하는 ‘좋은 사회 구성원’이자 '다정한 시민'이기 때문에 마주하는 걸지도 몰라요.

오롯이 나의 하루를 책임지는 것만으로도 벅차지만, 그럼에도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여러분의 솔직한 고민과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대단한 활동을 한 적도 없는데 내가 가도 될까?'라는 걱정은 하지 마세요. 저희가 궁금한 것은 바로 그런 여러분의 일상 속 마음들입니다.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과 함께 편안하게 이야기 나눌 분들을 기다립니다.

💡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 일하는 하루

출근하는 날엔 주어진 일들을 열심히 해내고, 출퇴근길이나 자기 전엔 휴대폰으로 세상 소식을 유심히 살피는 분

🎨 나다운 휴일

쉬는 날엔 도서전, 영화제, 페스티벌 등 나의 취향과 가치관에 맞는 공간을 찾아다니며 나다운 일상을 꾸리는 분

‼️사회에 관심

여성 인권, 동물권, 환경 등 사회문제에 분명한 관심과 문제의식을 느끼는 분

🔋나의 에너지

마음은 가득하지만 현생의 피로도가 높아, 지금 당장 직접적인 액션을 취하기엔 나의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

🤝다정한 고민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활동에 동참하고 싶지만 어디에 후원해야 투명하고 꼭 필요한 곳에 잘 쓰일지 조심스러워 정기 후원을 망설여왔던 분

주도적으로 자신의 삶을 꾸리며 소득을 운용하는 20대 후반 ~ 30대 여성 직장인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 '공익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동행'이라는 단체를 모르셨어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여러분의 '처음 마주하는 시선'으로 전해주시는 이야기들이 저희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세상을 바꾸는 일들이 지속 가능하길 바라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